3차 산업혁명
제레미 리프킨
2012/06/12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수평적 권력은 에너지, 경제, 그리고 세계를 어떻게 바꾸는가『3차 산업혁명』. <공감의 시대>, <유러피언 드림>의 저자 제러미 리프킨이 세계 경제의 위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제시하였다. 수억 명의 사람들이 집과 사무실, 공장에서 스스로 녹색 에너지를 생산하고, ‘에너지 인터넷’ 안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청사진 등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인터넷 기술과 재생에너지가 합쳐져 강력한 ‘3차 산업혁명’이 발생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3차 산업혁명을 통해 수천 개의 비즈니스와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수평적 관계가 정립됨으로써 경제·사회·문화·교육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무한 경쟁의 산업 시대에서 상생 공존의 협업 시대로 가기위한 3차 산업혁명의 다섯 가지 핵심요소를 살펴보고, 지금 글로벌 세계가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의 핵심을 짚어 내어 기업, 정부, 시민사회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저자 제러미 리프킨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태어났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미래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해 온 저명한 사회사상가이다. 1994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워튼 스쿨 최고 경영자 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 비영리 단체 ‘경제동향 연구재단(the Foundation on Economic Trends)’을 설립해 사회의 공공 영역을 수호하기 위한 계몽 운동 및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엔트로피』, 『육식의 종말』, 『생명권 정치학』, 『노동의 종말』, 『소유의 종말』, 『수소 혁명』, 『유러피언 드림』, 『공감의 시대』 등이 있다. 전작 『공감의 시대』에서 적자생존과 부의 집중을 초래한 경제 패러다임의 종언을 선고했던 리프킨은 『3차 산업혁명』에서 앞으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재생에너지와 인터넷 네트워크를 토대로 한 수평적ㆍ분산적 모델을 제안하며, ‘3차 산업혁명’을 계기로 협업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목차

 

서론

1부 3차 산업혁명
1 모두가 놓친 진짜 경제 위기
2 새로운 내러티브
3 이론을 넘어 실천으로

2부 수평적 권력
4 분산 자본주의
5 보수와 진보를 뛰어넘어
6 세계화에서 대륙화로

3부 협업의 시대
7 애덤 스미스에게서 벗어나라
8 교실의 탈바꿈
9 산업 시대에서 협업의 시대로

감사의 말
주(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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